子曰君子無所爭(자왈군자무소쟁)이나 : 공자 말씀하시기를,

원래 전쟁에서 패배한 나라의 여자들은 승리한 나라의 전리품일 뿐인것을 전 세계적으로 역사가 증명하고 또 지금 이시간에도 수많은곳에서 여자들이 유린을 당하고 있는게 현실인데 아직도 전쟁이 끝나지 않아서 휴전중에 있는 분단국가인 한국여자들이 군대를 안간다는건 참 우스운 일이 아닐수없습니다. 분단된 윗쪽나라에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군대를 가는데 말이죠. 전쟁나면 총알이 한국여자들은 피해가는줄 아나봅니다. 정신들 똑바로 차리세요. 당하기 싫으면 ㅉㅉ 그런 교훈을 주는 영화입니다.


귀향 500만 섬. 사라진 사람들 500만 가자!!!!!!!!!!!!!!!!!!!!!!!!! 더러운 ♡들 파헤친 영화는 흥행해야 된다


일제제국주의자들의 인간존재가치을 부정하는 비윤리적 비이성적인 행위들을 보시고 많이 깨닫았을것 입니다 나라잃은 국민들의 고통과 슬픔을 말이죠 그래서 소녀상의 청춘의 아픔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거죠.같은.역사가 반복되는걸 막아야 하는 이유죠


대통령도 좀 봐야되는거 아닌가 천만영화만 보나??


다카끼마사오 딸년하고 여의도 개들아 이런 영화좀 봐라 쓰잘떼기 없는 선동 영화 보지멀고


참 참담해지는 영화 ㅠ ㅅ ㅠ 같이 보러간 엄마도 울고 관객들도 소녀들 처럼 울고 ㅠ ㅅ ㅠ


위안부 할머니들이 이번 협상한걸 보고 .. 얼마나 답답하셨으면 직접 인터뷰 하셔서.. 친일파딸 ♡대통령을 바꿔야한다고 말씀하셨죠...